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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예배 2

** 일상 속의 예배 – 소주제 강의로 읽는 설교입니다. 이원론의 폐해헬라철학의 이원론(dualism)의 영향을 일찍부터 받은 초대교회와 서구문화 속에서 자란 기독교는 성과 속을 분리시켜서 이해해 왔습니다. 교회와 관련된 것들-교회의 예배, 성례, 성직등-은 성스러운 것이며 여타의 인간의 삶-가정이나 직업생활 같은 것은 속된 것이라고 여깁니다. 이원론 자체를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이 우리들의 생각에 남긴 결과를… Read More: 일상 속의 예배 2 »

코페르니쿠스적 대변혁

롬 12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편으로 이루어진 주제강해로 2014년 6월 설교입니다

일상 속의 예배 1

** 일상 속의 예배 – 소주제 강의로 읽는 설교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해마다 첫 주가 되면 그 해에 우리가 지향할 목표에 대해 말씀을 나누곤 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로마서 11장에 이르기 까지 바울은 위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모든… Read More: 일상 속의 예배 1 »

기독교냐 개독교냐 4편

4편의 설교로 이어진 주제설교로 2008년 코스타를 통해 강해된 내용입니다. 12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을가요? 코로나가 주는 무기력감 뿐 아니라 변함없는 교회와 힘없는 신앙생활로 인한 절망에 빠져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보려합니다.

왜 예수인가

왜 예수인가 – 세 편의 설교로 2007년 설교입니다. 행 17장 22_31절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법정 가운데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습니다. 23내가 다니면서, 여러분이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24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Read More: 왜 예수인가 »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3편의 주제설교 필요한 분들에게 귀한 메시지가 될 줄 알고 2007년 설교중에서 다시 올립니다. 롬 14장 1_12절 1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시오. 2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채소만 먹습니다. 3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사람은 먹는 사람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들이셨습니다. 4우리가… Read More: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

세상 짓기 전에 나를 택하시다

6/14/20 오늘의 말씀은 엡 1장 3~6절 말씀으로 2013년 8월에 전해진 말씀입니다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Read More: 세상 짓기 전에 나를 택하시다 »

과거에 대한 감사, 미래에 대한 소망

6/7/20 설교 – 과거에 대한 감사 미래에 대한 소망, 2013년 6월 전해진 말씀입니다. 말씀을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선택하는 우리이기를 소망합니다. 사 46장 3~11절: 3야곱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찌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4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Read More: 과거에 대한 감사, 미래에 대한 소망 »

하나님의 모성

5/31/20 – 사 49 14-17절 말씀, 2012년에 전해진 말씀입니다. 14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Read More: 하나님의 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