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서른 여섯째 날
나이 만큼 긴 세월을 교회를 다녔고, 믿음의 큰 어른들에 비할 수는 없지만 비교적 꾸준히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베드로후서 말미에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라’고 해서 성경읽기와 독서, 훌륭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그래서 아주 가끔이지만 하나님께 꽤 가까이 간 것 같고 뭘 좀 아는것처럼… Read More: 사순절 서른 여섯째 날 »